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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골학당
올해부터 3년간 이승훈베드로성지기념관의 정체성이 담긴
이승훈 베드로 순교를 바탕으로 “빛” 을 대주제로 삼고,
이승훈 베드로가 천주교를 접한후 생애에 따라 해마다 다른
소주제(희망의 빛-순교의 빛-영광의 빛)를 택하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영성학당
예술학당
인문학당


2026 이승훈 베드로 삶과 함께 하는 렉시오 디비나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이승훈베드로성지기념관 반석재에서 렉시오 디비나 강의가 열립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 이승훈 베드로 삶과 함께 하는 렉시오 디비나
2025년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시행한 '이승훈 베드로의 삶과 함께 하는 렉시오 디비나' 교육에 앞서 정광웅 마르코 신부님의 격려 말씀 사진1>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이 크리산다 수녀님의 렉시오 디비나 강의 사진2>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이 크리산다 수녀님의 렉시오 디비나 강의 사진3>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이 크리산다 수녀님의 렉시오 디비나 강의


인문학 특강 "선율 속 숨겨진 이야기"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이승훈베드로성지기념관 성당에서 신자들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특강의 제목은 “선율 속 숨겨진 이야기”로, 음악학 박사이자 플루티스트인 김영 님이 진행하셨습니다. 강의는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들으며 시작되어 참석자들의 흥미를 이끌었습니다. 이어서 음악의 정의와 기능 같은 기초적인 설명과 함께, 중세 시대의 음악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중세 음악은 교회를 중심으로 발전했으며, 그 시대의 음악 양식과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르네상스의 음악은 인간 중심의 문화 속에서 악기와 인쇄술의 발달로 악보가 탄생했음을 알 수 있었고, 숫자 ‘12’가 음악뿐 아니라 종교와 우리 일상 속에도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이야기도 더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곡목 읽는 법을 배우며 강의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곡들이 소개되어 듣는 즐거움을 더했으며,


2026 인문학 특강 "선율 속 숨겨진 이야기"
「선율 속 숨겨진 이야기」 ― 교회와 시대를 따라 듣는 음악 이야기 “아는 만큼 들리고, 듣는 만큼 알게 되는 음악” 성지에서 음악과 역사, 교회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인문학 특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귀에 익은 선율 속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강의 내용 중세 음악 이야기 · 130년 동안 바티칸교황청성당에 갇혀있던 음악 · 교회 선법 (중세 교회 음악에 사용하지 못한 음계 이야기) · 교회에서 시작된 비운의 가수 르네상스 음악 이야기 · 작곡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숫자 '12' 수사학을 사용한 음악 알고보면 너무나 쉬워지는 클래식 곡목 읽는 법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 이승훈베드로성지기념관 1층 성당 강사 : 김영 음악학 박사 · 플루티스트 대상 : 신자 및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참가비 무료) 신청 : 032-765-6916, 467-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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